아무도 몰랐던 여자 혐오 단어. 혐오란 미워하고 싫어하고 꺼리는 감정입니다. 우리가 생리적으로 아니면 기억적으로 싫어하는 것들을 접하면 혐오스러운 표정을 짓게 됩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런 혐오가 섞인 한국어가 있다며 쓴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출처: 트위터배수진을 친다는 말을 배수진이라는 이름의 여성을 치는 줄 아는 역사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누리꾼이 혐오 단어라며 글을 써 누리꾼들에게 조롱을 당했습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런 거 보면 진짜 의무교육을 강제로 시켜야 한다" "컨셉이겠지 세상에 저렇게 무식한 사람이 어딨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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