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존잘이라고 난리난 한국기자. 채널a의 한 기자가 훈훈한 외모로 베트남 여성들의 마음을 훔쳤다. 눈에 띄는 외모로 베트남 여성들로부터 함께 사진을 찍자는 제안은 물론 현지 언론과 인터뷰도 했다고 한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알래스카에서의 평범한 하루. 대머리에는 '여드름'이 날까?.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 이 범죄를 저지를 수 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이유. '비만인'이 감염병에 더 잘 걸리는 이유. 추억 가득한 30년전 90년대 초등학교 한국에 세계 개체수중 60%가 서식한다는 동물.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