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사진이 온라인에서 마구 쓰이는 것을 알아버린 유튜버. 최근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서 미국 사람들이 생각보다 훨씬 무식하다며 일침을 놓은 미국인 유튜버 올리버 쌤. 최근 그는 자신이 발언이 인터넷에서 미국인들의 무식한 코로나 대처를 무시할 때 쓰인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과연 그는 자신의 사진이 쓰이는 것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출처: 유튜브 올리버 쌤 캡쳐전혀 문제 없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오히려 재밌다고 하시네요.이를 보 누리꾼들은 "가끔 이상한 상황극 하는 거 빼고 재밌으셔" "영어 가르치던 유튜버가 갑자기 국뽕 코인 타셨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가난은 벼슬"이라며 저소득층 비판한 연세대 학생. 90년대 생만 아는 인기드라마 5선. 최근 논란중인 피자마루의 신제품. 40대 주부, 딸의 인생이 부러워 질투 이유. '사랑의 콜센타' 때문에…동시간대 KBS 드라마 '시청률 0%' 신기록. 40대 주부, 딸의 인생이 부러워 질투 이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