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개그맨들이 회식때 '최양락' 옆을 피하는 이유.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봉원과 김구라가 신인시절 최양락과의 술자리를 회상했다. 최양락은 재미있는 얘기를 하며, 후배들에게 웃음을 강요해 후배들이 지쳐서 이봉원 곁으로 갔다는 후문이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이과들 게거품 물게 만드는역전재판 속 스크립트 외국인이 보면 놀라 자빠지는 안주. 세상 당당한 무단횡단녀. 호랑이는 얼마나 클까? 아침마다 ㅈㅇ을 대신 빼주는 유튜버 뚜렷한 4계절이 매력적인 우리나라.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