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빼 달라"는 말 무시했다가 7천만원 손해배상 한 중국집. 출처: 픽사베이얼마 전 "새우는 빼 달라"는 손님의 요청을 무시했다가 법원의 판결로 6천 7백만원을 손해배상하게 된 중국집이 언론에 보도되어 화제이다. 그 이유는 바로 손님의 직업이 통역사였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 일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출처: SBS 뉴스 캡처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아직도 진짜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유사과학 모음. 중소 기업이 인력난에 시달리는 이유? 미국기업 중에 돈을 가장 많이 주는 회사 계단오르기의 놀라운 효과. 20121년 완공 예정인 한국의 테마파크들. 전소미 '다국어'하는 사람들의 말못하는 고충.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