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과들이 그린 징징이. 재능은 없지만 언제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예술가 징징이, 최근 한 대학에서 각 과별로 징징이를 그리는 챌린지를 했다고 합니다.과연 어떤 작품들이 나왔을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당초 예대들이 그리는 챌린지에 다른 과들이 참여하면서 점점 스케일이 커졌습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항공운항은 비행기처럼 묘하게 잘 그렸네" "비쥬얼 아트과 크툴루냐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인도 카스트제도의 위엄 다리가 짧아서 슬픈 생쥐. 일본, 아시아서 '해외파 선수 아시아 1위'…한국은?. 우크라이나의 숨막히는 사랑의 터널. 어린이집, 유치원 선생님이 그만두는 이유 부모에게서 털을 반반씩 물려받은 강아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