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가슴 때문에 무슨 옷을 입어도 '술집 여자'로 보인다는 38세 유부녀의 고민. [서울=막이슈] 큰 가슴 때문에 고민하는 유부녀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글쓴이는 38세의 유부녀로 연말에 호텔을 가게 되었다. 그래서 호텔 분위기에 맞는 옷을 입었는데 글쓴이의 친구가 "어디 클럽가?냐며 면박을 주었다. 글쓴이는 자신의 "옷이 야하거나 술집 여자처럼 보이지 않는데, 가슴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애엄마가 입기에 적당하지 않은 옷"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커뮤니티 캡처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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