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분당선에서 조심해야하는 이상한 사람. 한 커뮤니티에 지하철에서 황당한 일을 겪은 사연이 올라왔다.이 여성은 돈을 구걸하는 앵벌이 아저씨가 자신이 발을 건 양 바로 앞에서 일부러 넘어졌다고 밝혔다.그리고는 몇몇 행인들이 약속이나 한듯 부축해주고 그 앵벌이는 자신을 툭툭 치며 왜그랬냐고 따지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고 한다.그런데 이런 일을 겪은 사람이 한둘이 아닐 정도로 비일비재해 지하철에 탑승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요하고 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스님을 화나게 만든 게이머 가짜 꿀을 구분하는 방법. IU가 아침마다 석류즙을 마시는 이유.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는 의외의 물건 5가지. 수많은 파이프가 있는 거대한 오르간을 닮은 Symphony of the Stones. 문어가 똑똑할 수 있었던 유전적 특성.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