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렸지만 앞으로 크게 될 녀석 한 초등학생이 틀린 낱말을 바르게 고쳐쓰는 문제에서 따뜻한 마음씨를 나타내 화제가 되고 있다.이 문제는 사실 맞춤법이 틀린 부분을 찾아 고치는 것이다.그런데 이 어린이는 '나 혼자' 먹어야지를 '같이' 먹어야지로 바꿨다.출처: 커뮤니티 캡처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큰 생선을 많이 먹으면 안되는 이유. 최근 문닫는 헬스장 대신 인기를 끌고 있는 장소.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주갤식 용어정리. 로컬피자장인이 만든 한국식피자. 사실은 살고 싶었던 터미네이터. 요즘 유럽에서 유행이라는 입술 모양.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