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8000만원 받는다는 건물주 일상. 월세 8천만원을 받는 건물주의 일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 건물주는 가로수길에 30억원에 건물을 매매하여 현재는 약 200억원 이상의 가치로 상승했다고 한다.매매가가 올라감에 따라 월세 역시 월 1400만원에서 월 8000만원 가까이 증가했다.일을 하지 않아도 높은 소득을 받는 건물주의 일상에 많은 네티즌들은 부러움을 샀다. 출처: MBC 'PD수첩'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메뚜기떼가 몰고온 재앙. 90년대 문방구에서 팔던 충격적인 물건. 라이터 2개를 오토바이로 바꾸는 방법. 미국인이 가장 많이 하는 얼굴 성형 TOP3. 송중기,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와 임신+재혼 전격 발표. 마추픽추 전세냈던 일본 청년 근황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