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년 된 미라를 강간한 남자. 워싱턴에 있는 박물관에서 9년동안 야간 경비원으로 일해온 남성 James Monroe가 미라를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남성은 전시 중인 2,500년 된 이집트의 미라를 보호하고 있는 유리케이스를 열고 미이라를 강간했다고 한다. 기사를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너무 충격적이다;;', '제정신인가?' 라는 반응을 보였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본인 간지럼을 참지 못하면 조현병 환자 일수 있다 20년 넘은 중고차를 팔기 위해 만들었다는 고퀄리티 영상. 비싼 해수어를 키우면 좋은점. 이번에 새로 등극한 세계 제일 비싼 자동차. 논란중인 울산 8천원 카레덮밥. 수백명의 중국여성의 알몸 사진이 인터넷상에 돌아다는 이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