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난을 겪어본 래퍼가 말하는 가난의 단점.. 가난은 낭만적이지 않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가난하면 사람이 위축되고 행복을 느끼기 어렵다. 가난의 단점이 단순히 못 먹는 것, 못 입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람 내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부산에서 태어나 래퍼의 꿈을 갖고 서울로 상경한 슬리피는 정말 가난하게 살았다. 방송 등으로 이름이 알려진 최근에도 기획사의 갑질로 인해 수도세, 전기세가 끊기곤 했다. 그가 말한 가난이 가진 단점은 무엇인가 알아보자.출처: tvND '괴랄라데이트'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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