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건 롤의 세계. 롤을 하는 사람이라면 목숨보다 승급전이 소중하다는 말을 습관적으로 쓸 것입니다. 그냥 승급전도 아니고 티어를 가르는 승격전은 당연히 목숨보다 소중하죠.최근 이 말을 몸소 실천한 사람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차 트위터칼을 맞고도 열심히 게임을 해 결국 실버로 승격한 페루의 게이머.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시상황에도 승급전은 해야지" "ㄹㅇ 어둠의 듀얼이네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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