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마구 쓰이는 것을 알아버린 유튜버. 최근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서 미국 사람들이 생각보다 훨씬 무식하다며 일침을 놓은 미국인 유튜버 올리버 쌤. 최근 그는 자신이 발언이 인터넷에서 미국인들의 무식한 코로나 대처를 무시할 때 쓰인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과연 그는 자신의 사진이 쓰이는 것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출처: 유튜브 올리버 쌤 캡쳐전혀 문제 없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오히려 재밌다고 하시네요.이를 보 누리꾼들은 "가끔 이상한 상황극 하는 거 빼고 재밌으셔" "영어 가르치던 유튜버가 갑자기 국뽕 코인 타셨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네티즌이 뽑은 역대 라디오스타에서 가장 웃겼던 장면 컨테이너 농장은 97% 적은 물로 약2만㎡ 의 식품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전국의 탈모인에게 전하는 꿀팁 여자가 여자 화장실에서 신고당한 이유. 겨드랑이에 생기는 땀자국은 왜 '노란색'인 걸까? 김희철이 여자 화장실에 간 이유 AD